셔틀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CeBIT 2009에서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두가지의 홈 미디어 제품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15.6인치 올인원 터치스크린 시스템, X50
X50은 최대 소비전력이 8W이고 인텔의 듀얼코어 ATOM 330 프로세서를 사용하였으며 Hyper-Threading 기능으로 최대 4개의 쓰레드를 지원, 2개의 SO-DIMM DDR2 메모리 슬롯을 제공하여 최대 4GB의 용량의 메모리를 지원한다.
1366x768 해상도의 15.6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하였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홈 미디어 프로그램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PC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WiFi, 블루투스의 무선통신기술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5개의 USB 2.0포트와 4 in 1 메모리카드 리더 슬롯을 장착하였고, ENERGY STAR 4.0인증의 65W 용량의 아답타를 제공한다.
7인치 터치스크린 내장 베어본, D45
셔틀 베어본 D’VO 시리즈의 최신작 D45는 인텔 G45 Express 칩셋을 사용하여, 인텔의 코어2 듀오, 쿼드시리즈 CPU 지원과 함께 2개의 메모리 소켓을 제공하여 최대 8GB 의 듀얼 채널 DDR2 메모리를 지원한다.
내장 그래픽코어인 GMA X4500HD 는 다이렉트 X 10, 쉐이더 모델 4.0, 오픈GL 2.0을 지원하며, MPEG2, H264, VC-1의 하드웨어 디코딩이 가능하기에 HD-DVD나 블루레이등의 Full HD 영상물을 재생하여도 낮은 CPU 점유율을 유지한다.
D-Sub와 HDMI포트를 내장했으며, 돌비디지털과 DTS의 디지털 서라운드 사운드 지원과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7인치 터치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고, External SATA 포트와 PCI-Express 1배속 슬롯을 제공하여 대용량 하드디스크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와의 확장성도 제공된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신제품들은 셔틀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주)큐브웨어(대표:김건중)를 통하여 한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제품문의 : 큐브웨어 (www.cubew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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