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마이크로는 130만 화소의 초고화질 네트워크카메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VIJE IP-1300 모델은, 130만 화소의 네트워크 카메라로서 6개의 적외선 LED를 탑재해 야간 및 어두운 곳에서도 동작 감지가 가능하며, 내장된 고감도 마이크를 통해 상대편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함은 물론, 한글 UI, 한글 설치가이드 및 매뉴얼로 네트워크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도 손쉽게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 제품은 MPEG4 및 M-JPEG의 듀얼코덱을 통해 최대 1280 x 1024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여러 대의 다중 카메라 설치 및 실시간 감시와 녹화를 위해 최대 64채널의 SecuGuard 소프트웨어를 기본 제공하고, 유동 IP 사용자를 위해 DDNS를 지원함은 물론, 이메일 통보기능, 모션디텍션기능, 3G 휴대폰을 통한 스트리밍 영상지원을 지원한다.
새빛마이크로는 "기본 출시 모델부터 130만화소의 카메라로 차별화를 통해 보안감시 카메라의 대중화에 나서겠다"고 밝히며, "추후 Pan/Tilt 모델 및 H.264 지원의 고급모델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끊임없는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제품문의 : 새빛마이크로(www.savitmic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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