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마크코리아(대표 정영학)는 친환경조달시장 전략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200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rea Public Procurement EXPO 2009)’에 참가, 공공시장 경쟁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렉스마크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 흑백 레이저 프린터 E시리즈(E260d/dn, E360d/dn, E460d/dn)를 포함, 컬러 레이저 프린터 C544dn, C935dn 등 SFP(Single Function Printer) 7종과 중소기업 및 대기업을 타겟으로하는 MFP(Multi Function Printer) 6종을 출품한다.
렉스마크의 흑백 레이저 프린터 E시리즈는 저소음과 에코모드를 특징으로 내세우며 렉스마크 컬러 레이저 프린터에만 탑재되어 오던 커버리지 측정기(coverage estimator)를 흑백 레이저 프린터에도 탑재, 세부적인 프린팅 출력 시 얼마만큼의 토너가 소모될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컬러 레이저 프린터 C544dn은 기존 제품 대비 1/2로 작아진 크기와 문서출력 시 47dBA 의 소음도를 구현하였으며, 흑백 기준 6000장과 컬러 기준 4000장의 인쇄가 가능한 카트리지를 지원한다.
C544dn
4월 22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200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 비전을 친환경 녹색조달로 구현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정부 조달우수 제품전’을 확대하여 시행하는 ‘200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우수기업제품관과 녹색성장관으로 구성된 전시관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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