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009년 5월 31일 펜티엄 듀얼코어 E6300을 소개할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었으나 일본에서 먼저 판매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펜티엄 듀얼코어 E6300은 45nm 공정으로 만들어지며, 동작속도는 2.8GHz, FSB1066MHz, L2 캐쉬 2MB를 제공하며, TDP는 65W의 스펙을 가진다.
이 제품은 사실 지금의 코어2 시리즈를 크게 알린 65nm 공정 코드명 콘로 E6300 (65nm, 1.86GHz, FSB1066MHz, L2 캐쉬 2MB, TDP 65W)과 같은 모델명을 가지는 것으로 제조 공정과 동작클럭에 차이가 있다.
새로운 45nm E6300은 $90, 66유로 수준으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으며, 국내에는 아직 이 제품은 등장하지 않고 있으나 스펙상으로 보면 현재의 45nm 펜티엄 듀얼코어 E5400 (2.7GHz, FSB800MHz, L2 2MB, TDP 65W)와 E7400 (2.8GHz, FSB1066MHz, L2 3MB, TDP 65W) 제품 사이에 위치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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