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코어 i5 (린필드, Lynnfield)가 빠르면 2009년 9월 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은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적용된 코어 i7 시리즈를 발표했고 타겟 시장이 하이엔드 이상을 겨냥하고 있어 일반 사용자들이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이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코어 i5 시리즈를 기대하고 있다.
코어 i5는 코어 i7이 LGA1366 소켓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LGA1156 소켓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코어 i7이 3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한 것과 달리 2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된다. 또, 코어 i5는 QPI 배수 등에도 차이가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하이퍼스레딩과 L3 캐쉬 8MB 제공은 코어 i7과 같다. 코어 i5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진 칩셋은 P55로 알려져있다.
또, 코어 i5는 3가지 모델이 등장하며, 클럭별로 2.66GHz, 2.8GHz, 2.93GHz이고 가격은 각각 $196, $284, $562 (2009년 5월 27일 외환은행 매입환율 : 1275.23원)를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어 i5의 등장시기 역시 올해 내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였고 3분기를 유력하게 보고 있었는데 이 사이트에는 기존 45nm 공정 CPU들을 감안하여 8월까지는 등장이 어려울 것으로 소개했고 9월 초가되면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했다. 비공식적으로 코어 i5는 시장에 8월말 등장하고 이들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진 메인보드는 조금 더 빠르게 시장에 등장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