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kr.nvidia.com, CEO 젠슨황)는 동명의 영화와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게임 타이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에 엔비디아® 피직스(PhysX)® 기술이 적용되었다고 밝혔다.
스웨덴의 그린(GRIN)社가 개발한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은 인터랙티브 3인칭 슈팅(TPS)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스카이넷(Skynet)에 맞서 싸우는 저항군을 이끄는 존 코너의 역할을 맡게 되며,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스카이넷 터미네이터들 뿐 아니라 게임을 위해 디자인된 새로운 적들과도 계속 전투를 벌여야 한다.
그린社의 보 앤더슨(Bo Andersson) CEO는 "엔비디아 피직스 기술 덕분에 전에는 게임에서 불가능했던 일들이 가능해졌다"며 "엔비디아 피직스 팀과 긴밀히 협조, 스카이넷이 지배하는 '정말 무서운' 세상을 영화에서처럼 사실적으로 만들 수 있었으며, 이를 플레이하는 게이머라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피직스 기술은 물리 엔진과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미들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발자와 에니메이터들에게 실시간으로 물리 효과에 대한 프리뷰를 제공하여 최종적으로 강화된 게임 인터랙티브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엔비디아 피직스 기술은 PC, Xbox360™, 플레이스테이션®3, 닌텐도 Wii™, 아이폰(iPhone) 등의 모든 주요 게임 플랫폼에 적용 가능하며, CPU 및 쿠다(CUDA)™를 지원하는 엔비디아 GPU로 가속된다.
그린과 할시온(Hacyon)에서 공동 개발, 에쿼티 게임즈(Equity Games)와 이볼브드 게임즈(Evolved Games)가 공동 퍼블리싱한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은 Xbox360, 플레이스테이션3 및 PC 용으로 발표되며, PC 버전은 GPU 가속 피직스 효과가 적용된다.
게임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terminatorsalvationthegame.com에서, 엔비디아의 피직스 기술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kr.nvidia.com/physx에서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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