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www.msi.com)는 컴퓨텍스 2009를 통해 공개된 차세대 P55 칩셋 기반의 P55-GD80과 P55-G65 및 P55-CD45 메인보드 3종을 발표했다.
MSI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3종의 P55 칩셋 메인보드를 발표해 신기술이 적용된 린필드(Lynnfield) 기반 CPU의 붐업을 이끌것이라고 밝히며, 특히 새로운 오버클러킹 방식인 OC Genie(오버클럭 지니)가 적용된 제품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MSI P55-GD80과 P55-G65 및 P55-CD45 메인보드는 제품명 접미사로 사용되는 숫자가 높을수록 고급형을 뜻하며, 여기에 P55 시리즈부터 새롭게 적용된 OCGenie는 메인보드에 제공되는 버튼 하나로 시스템에 최적화된 클럭으로 설정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OC Genie, OCJumper, Easy OC switch, OC Dial, Max FSB 등의 오버클러킹 기능과 DrMOS, APS(Active Phase Swithching)를 모든 P55 제품에 적용한다고 첨언했다.
특히, 3분기 말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인텔 CPU인 린필드(Lynnfield)의 규격이 LGA1156으로 바뀌기 때문에,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으로 알려진 새로운 플랫폼을 구성하는데, MSI P55 제품은 최적의 조합이 될 것 이라고 MSI 담당자는 설명했다.
현재 MSI P55 제품의 국내 출시는 인텔 린필드 CPU출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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