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내로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6코어 네할렘 프로세서를 데스크탑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bit-tech에 올라왔다.
인텔은 올해 말 코어 i7 시리즈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린필드 (Lynnfield)와 P55 칩셋 등을 데스크탑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코어 i7 시리즈 하위 라인업 제품들은 단종되고 익스트림 제품군만 남아있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다.
여기에 인텔은 추가로 6코어 네할렘 프로세서를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새로운 6코어 네할렘 프로세서는 아직 브랜드명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LGA1366 소켓 기반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기존 X58 메인보드에서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될 것으로 소개되었다.
현재 대부분의 X58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6코어 네할렘 프로세서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기존 X58 메인보드들은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MD의 경우 얼마 전 6코어 이스탄불 프로세서를 서버 시장에 소개했고 데스크탑 시장을 타겟으로 한 6코어 제품에 대한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