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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3, i5, i7의 3가지 브랜드 전략 소개

2009-06-18 11:25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인텔은 새로운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소개하면서 이를 적용한 프로세서를 기존 코어2 시리즈 브랜드와 차이를 두기 위해 코어 i7이라는 브랜드를 소개했고 올해 말 즈음하여 린필드 (Lynnfield)로 알려진 코어 i5 브랜드를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추가로 코어 i3 브랜드도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현재 인텔 데스크탑 라인업은 저가형인 셀러론, 보급형 펜티엄 듀얼코어, 퍼포먼스 코어2 듀오, 하이엔드 코어2 쿼드, 그리고 최상위 라인업의 코어 i7 시리즈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들의 로고도 새롭게 바뀌었다.

 

인텔은 코어 i7 시리즈보다 저렴해진 코어 i5로 알려진 린필드를 올해 말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코어 i5 브랜드는 어느 정도 알려진 상태이나 새롭게 코어 i3 브랜드도 추가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전략상으로 코어 i7은 하이엔드 라인업, 코어 i5는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라인업, 코어 i3는 저가형 시장을 타겟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인텔은 밝혔으며, 이들은 기존 코어 브랜드와 차별화되고 더 많은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코어 i5 브랜드는 새로 등장할 린필드에 적용되고 모바일용 클락스필드 (Clarksfield)는 코어 i7 브랜드, 코어 i3 브랜드에는 32nm 모바일 프로세서로 알려진 Arrandale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셀러론 브랜드는 저가형으로 여전히 남아있게 되며, 펜티엄 듀얼코어, 코어, 코어2 시리즈는 당분간 남아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인텔 아톰 프로세서도 브랜드가 유지된다.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브랜드의 변화가 이루어지며, 인텔 vPro 기술이 적용되는 코어 시리즈 프로세서는 코어 i7 vPro, 코어 i5 vPro의 네이밍이 사용될 것으로 소개되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와 여기를 참조하면 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lina226 (ID)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1:57/ 신고
인텔의 센스작명 bmw 를 닮아가고있다는....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3,5,7 하니까 왜 bmw 가 생각이 나는거져
sinsangs (ID) / 09-06-18 12:37/ 신고
숫자만으로도 간단히 어느 정도 제품의 등급과 성능을 가늠할 수 있는 네이밍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제품 선택 시 상당히 도움이 되겠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2:45/ 신고
설마 i3도 메인보드 소켓 규격이 달라지는 건 아니겠지요...?? 셀러론보다는 위의 성능이 나오긴 할텐데... 어느 정도 성능일라나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3:42/ 신고
i5와 i7만 봐서는.. 정말 i3도 자기만의 소켓으로 가게 되는게 아닐런지 모르겠네요;
셀로론 쿼드 정도로 나올려나.....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5:05/ 신고
코어 i3에 32nm 공정 제품군이 포함될 예정이라면 코어 i5와도 다른 소켓을 사용할 가능성은 있겠군요. CPU 제품군의 규격을 세세하게 구분하는 것은 소비자의 메인보드 선택도 제한하게 되니 775 소켓의 폭넓은 호환성을 조금은 받아들여주면 좋겠습니다.
noblechae (ID) / 09-06-18 15:34/ 신고
775처럼 통합소켓으로 안 가는 이유가 뭘까요;;;
애초에 미리 정하지않고 컴터산다면 업글에 애를 먹겠네요.
zx1977 (ID) zx19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5:40/ 신고
i3,i5,i7 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네요.. 용도에 맞게 잘 선택이 가능하겠네요..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6:00/ 신고
좀 더 알아보기 쉽게 가네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8:17/ 신고
i7와i5는 봤는데 i3는 못본거 같네요.
kama136 (ID) / 09-06-18 18:33/ 신고
인텔 정도면 라인업의 구성이 확실하겠네요.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8:45/ 신고
인텔은 라인 정리가 깔끔하지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20:13/ 신고
i7이 좋은 씨퓨이기는 하지만 높은 가격때문에 큰 인기를 끌지 못한거 같지만 이제 i5나 i3이 저렴한 가격으로 나온다면 많이 찾겠네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20:54/ 신고
음...어디선가 본 루머에 의하면 i5,i3은 같은 소켓으로 나오는데, 메인칩셋이 다르게 나온다 카더라....란 말이 있더군요.
p45와 p41 비슷한 구성으로 나온다...란 말을 어디선가 본 듯 합니다.(틀릴수도...)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23:10/ 신고
각 CPU마다 소켓을 달리 구성할 생각인가요?
분화 시키는건 좋지만 소비자들이 헷갈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23:34/ 신고
i3는 뭐가 나을지..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23:38/ 신고
인텔은 i시리즈로 나가는군요. i7은 솔직히 가격이 부담스럽고 i5정도면 기대가 많이 되네요. 이제 슬슬 1366소켓으로 넘어가긴 가야겠네요.
siy0831 (ID) / 09-06-18 23:45/ 신고
한눈에 알아보기 편한 네임이네요.
AMD는 다 좋은데 이름을 뭐같이 지어서 햇갈리게 만들어 ㅡㅡ;
smilewy (ID) / 09-06-19 0:10/ 신고
i3,i5,i7 선택의 폭이 넓군요.. 기대되네요
f15cc (ID)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0:15/ 신고
i3 라..
모바일이 타겟일까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8:49/ 신고
이제는 i 시리즈로 구분을 하는군요..E,Q 시리즈는 없어지려나?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9:24/ 신고
네이밍은 좋은데 운영플렛폼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당분간 업글을 생각하지 말고 관망해야 겠네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10:36/ 신고
i5가 현실적으로 큰 의미가 있겠지요. i7은 너무 비싸지요. ㅎㅎ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11:53/ 신고
i3이라는 브랜드를 보니 신세대의 코어3/5/7가 이제는 가깝게 느껴지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12:59/ 신고
인텔의 새로운 네이밍은 구분하기 좋네요. AMD도 좀 본받으면 좋겠는데..
smileman83 (ID)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15:26/ 신고
여러 시리즈가 나오니 좋네요
jaharang00 (ID) / 09-06-19 16:41/ 신고
코어 시리즈가 맨앞 알파벳과 숫자의 높음과 낮음으로 구분되는 상황에서 셀러론과 팬티엄의 네임은 제품을 헷갈리게 만드므로 이제 더이상 쓰지않았으면 하네여.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17:30/ 신고
i 시리즈로 통합해서 나가는군요. 3,5,7로 가다가 좀더 시간이 지나면 2,4,6도 나오겠죠.
nadonara (ID)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21:38/ 신고
i3, i5 역시 i7은 잘못하면 찬밥이 될지도... i3든 i5든 지금 cpu와는 외모만 차이진게 아닌 진정한 성능차이가 확실했으면 좋겠네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0 8:53/ 신고
ddr3 가 기본이 되는 시스템이 될지 ddr2 도 지원이 될지가 중요할듯 한데요.
hibrain1 (ID) / 09-06-20 23:47/ 신고
이거 또 메인보드를 바꿔야 하는 상황이 오는건 아닌지.
이런거 보면 AMD로 갈아타고 싶어져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0:11/ 신고
전 네이밍 자체보다도.. 다음 브랜드는 뭘로 하려고 저렇게 지은건지가 궁금합니다 -_-;;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8:47/ 신고
결국 소켓을 달리한 플랫폼으로 엔트리,메인스트림,하이엔드 급을 확실히 나누겠다는 의도로 보이네요. 오버클럭에 의한 성능향상이 상위 제품의 판매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했는 듯....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10:56/ 신고
코어 넘버에 모두 다른 소켓을 사용할거 같진 않고 i5와 i3은 같은 소켓을 사용하지 싶내요. i3이 모바일이 아닌 셀러론 개념이라면.. 찾아보니 i3은 775 or 989 소켓을 사용할거 같은데 뭔짓이야~~!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0:59/ 신고
i3는 저가형 시장이라..결국 i3가 가장 많이 쓰일듯..
cherrysia (ID)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23:46/ 신고
357로 가는군요. 괜찮은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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