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009년 하반기와 2010년 1분기에 걸쳐 몇 종의 CPU들을 단종할 것이며, 새로운 CPU들도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올해 하반기와 2010년 초에 걸쳐 일부 CPU들은 EOL (End of Life) 즉, 라인업에서 사라지게 되며, 이와 동시에 새로운 CPU들이 등장하게 된다.
라인업에서 사라질 제품군은 코어2 익스트림 QX9775, 코어 i7 940, 일부 코어2 쿼드 시리즈, 그리고 펜티엄 및 셀러론 CPU가 될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코어 i7 940은 6월 말까지 남아있으며, 3분기에는 라인업에서 제외된다. 코어2 익스트림은 3분기 라인업에서 제외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어2 쿼드 Q9400과 Q9400s는 4분기까지, 라인업에서는 2010년에 제외된다. 코어2 쿼드 Q8200과 Q8200s는 2010년까지 남아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또 소개해드린 코어2 쿼드 Q9505와 Q9505s CPU를 시장에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펜티엄 E2220과 E2200은 올해 3분기와 4분기 사이에 라인업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여지며, 이들은 펜티엄 E6000 시리즈로 대체될 것으로 소개되었다.
셀러론 E1600과 E1500은 2009년 4분기까지 이어지며, 이들은 3분기에 새롭게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E3000 시리즈가 대체하게 된다.
아톰 330과 220 역시 2010년 4월까지 유지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인텔은 45nm 공정 Havendale은 건너뛰고 바로 32nm 공정의 Clarkdale로 이동할 것이라고 언급된 바 있으며, Clarkdale은 2010년 1분기 저가형 에서 메인스트림 시장까지를 타겟으로 하여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larkdale의 예상되는 가격은 US$60-190 (2009년 6월 19일 외환은행, 매입환율 : 1285.81원) 사이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