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3 메모리의 약정 가격이 2009년 6월 하순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DRAMeXchange는 초슬림형 노트북의 출시로 인한 수요 증가로 6월 하순까지 DDR3 메모리 약정 가격의 상승세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반대로 DDR2 메모리의 약정 가격은 같은 기간 동안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되었으며, 이에 따라 DDR2와 DDR3 메모리 사이의 가격격차는 더 넓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2GB DDR2 모듈의 평균 약정 가격은 6월 상반기 US$21.50으로 2-5%가량 증가되었고 2GB DDR3는 4-5% 가량 상승된 US$23였으며, DRAMeXchange는 DDR2 가격 증가는 느리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DDR2 1Gb eTT의 평균 현물 가격은 6월 12일 US%1.04로 5월 11일의 US$1.34보다 약 22% 가량 하락되었다고 언급되었다. Hynix와 Nanya Technology는 최근 US$1.09로 5% 가량 약정가격을 높였으나 현물 시장에 거래되는 수량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있다고 언급되었다.
NAND Flash는 현물 시장에서 6월 초이래로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애플 iPhone 3G S와 앞으로 등장할 스마트폰들로 인하여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메모리 카드와 USB Flash 드라이브 시장의 수요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NAND Flash 가격은 NAND Flash 칩 제조사들의 이익을 위해 가격을 약간 증가시킬 것으로 보고 있으나 수요가 낮은 시즌과 겹쳐 낮은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언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