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얼마 전 뉴스를 통해 소개해드린 것처럼 코어 i3/ i5/ i7의 브랜드 전략을 데스크탑 및 모바일 프로세서들에 적용할 것이라고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 인텔 6코어 CPU로 알려진 Gulftown은 코어 i9 브랜드일 것이라는 소식이 hexus에 올라왔다.
인텔은 코어 i3/ i5/ i7 순으로 저가 및 보급, 메인스트림 및 퍼포먼스, 하이엔드 제품들로 이루어질 것으로 소개하였고 아톰, 셀러론 및 펜티엄 듀얼코어 브랜드는 유지할 것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여기에 플래그쉽 라인업으로 코어 i9 브랜드를 소개할 것으로 보여진다.
코어 i3에 속하는 제품군은 기존 45nm 코어2 듀오 및 쿼드 데스크탑 CPU, 45nm 모바일 프로세서와 새로 등장하는 32nm 모바일 CPU인 Arrandale이 포함된다.
코어 i5에는 올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데스크탑용 45nm 린필드 (Lynnfield)와 32nm CPU와 45nm IGP가 통합된 Clarkdale이 속한다.
코어 i7에는 하이퍼스레딩 지원으로 물리 4코어 논리 4코어로 8 스레드를 제공하는 45nm 린필드 가 포함되며, 45nm 모바일 Clarksfield와 코어 i7 시리즈 (975XE, 965XE, 950, 940, 920)인 Bloomfield가 포함된다.
코어 i5 브랜드와 코어 i7 브랜드에는 모두 린필드가 포함되나 코어 i5 브랜드에 포함된 린필드는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지 않아 물리 4코어만 제공하여 4 스레드만 사용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사이트에서 공개한 표에는 코어 i9 브랜드도 등장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6코어에 하이퍼스레딩을 통해 물리 6, 논리 6의 12 스레드를 제공하는 32nm Gulftown이 포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