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선적이 불경기 등의 영향으로 최근 7년 중 2009년 1분기에 가장 빠른 비율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하드웨어 제조사들의 수익이 감소되고 있어 울상을 짓고 있다고 iSuppli는 보고했다. 데스크탑과 모바일 PC는 지난 분기 66.5million 대가 판매되었는데 이 수치는 2008년 1분기 동안 판매된 72.3million 유닛과 비교하여 8.1% 하락된 수치이며, 2008년 4분기 동안 판매된 77.6million 유닛보다 14.4%가 감소된 수치라고 밝혔다.
모바일 PC는 데스크탑 PC의 상황보다 나은 편이라고 iSuppli는 밝혔다. 첫 분기 모바일 PC 선적은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2009년 1분기 10.2%가 향상되었다. 반면, 데스크탑 PC 선적은 같은 기간동안 22.5%가 감소되었다. iSuppli는 세계 모바일 PC 선적이 2010년 1분기 10% 증가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데스크탑 PC 선적은 6.7% 하락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고서를 작성한 Matthew Wilkins는 전세계 불경기와 금융위기 등이 PC 판매를 크게 감소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iSuppli는 불경기 등으로 인한 PC 판매가 4%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