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인 인컴브로더(대표이사 손용석)는 지난 4일 뉴욕에서 PR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2009년도 실버앤빌 어워드(Silver Anvil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년 미국 PR협회(http://www.prsa.org)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PR 프로그램에 수여하는 실버앤빌 어워드는 PR에 관한 조사, 연구, 기획, 실행, 평가 등 모든 통합능력을 평가하여 전략적 PR 계획과 이행의 업적을 표창하는 상으로, 인컴브로더는 공공정책 부문에서 '글로벌 청년리더 캠페인'으로 2009년도 실버앤빌을 수상했다.
인컴브로더의 박재희 대표는 "인컴브로더가 2009년 실버앤빌 수상자 중 유일한 아시아 PR 사례였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 지난 10년간 한국의 PR사례가 한번도 실버앤빌을 수상한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인컴브로더가 한국 PR의 탁월함을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인컴브로더를 믿고 맡겨주는 고객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그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국내 제일의 종합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PR협회의 마이클 셰렌슨 회장은 "PR을 차별화 시키고 정부정책 차원의 실행계획과 전략 수립에 있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인컴브로더의 PR 프로그램에 실버앤빌을 수여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2009 실버앤빌 어워드를 수상한 인컴브로더의 '글로벌 청년리더 캠페인'은 노동부의 의뢰로 2008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으며, 노동부의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전국 13개 대학, 4만여명의 대학생에게 알리고, 만여명의 회원을 모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