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는 하반기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신차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하반기 새롭게 선보이는 주요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The new GLK-Class, 새롭게 풀모델 체인지되는 중형 비즈니스 세단 The new E-Class,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쉽 모델 S-Class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 The new generation S-Class등이다.
지난 2009 서울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The new GLK-Class는 오는 7월 말에 출시되며, 2009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비지니스 중형 세단 The new E-Class가 7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되어 오는 8월 말 출시된다.
또한, 더욱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모한 The new E-Class 라인업에는 새롭게 쿠페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며,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쉽 모델인 The new generation S-Class는 오는 8월 초 국내에 출시된다.
The new generation S-Class에는 기존 S 350, S 500, S 600 모델이 페이스리프트 되어 선보임과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쉽 모델과 고성능 퍼포먼스가 결합된 The new S 63 AMG가 국내 최초로 출시된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하이브리드 세단인 The new S 400 HYBRID가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하이브리드 양산차 The new S 400 HYBRID는 대용량 압축 리튬 이온 배터리(lithium-ion battery)와 업그레이드 된 V6 가솔린 엔진의 공조를 통해 공간 효율성과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연비는 리터당 12.6km, CO2배출은 186g/km에 불과하다고 한다.(유럽 기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하랄트 베렌트 대표이사는 '이번 하반기 신차 출시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특히, 자동차 산업을 선도해온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이 탄생시킨 하이브리드 세단의 연료 효율성, 환경 친화성 그리고 주행 성능을 만족시키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브리드 기술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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