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A775 플랫폼은 2011년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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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0:50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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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텔 CPU들에 적용되고 있는 소켓 방식인 LGA775는 코어 i7/ i5 등의 프로세서의 등장에 따라 새로운 소켓 방식으로 대체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A775 플랫폼은 최소 2011년까지 남아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현재 셀러론부터 코어2 듀오/ 쿼드 시리즈까지 LGA775 방식의 소켓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후 등장한 코어 i7의 LGA1366과 얼마 있으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코어 i5 (린필드)에 적용된 LGA1156 소켓 방식이 LGA775 소켓 방식 CPU들을 서서히 대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텔은 현재 LGA775 소켓 방식 셀러론/ 코어2 듀오/ 코어2 쿼드/ 코어2 익스트림 등에 인텔 X48/ X38/ P45/ G45/ G43/ G41 등의 칩셋이 조합되고 있으며, 이들과 함께 향후 2년 동안은 메인스트림과 밸류 시장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로운 플랫폼들은 DDR3 지원인 만큼 DDR3 메모리의 가격이 현재의 DDR2 메모리 수준의 가격인하가 이루어지는 시점, 그리고 새로운 플랫폼의 가격인하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기존 LGA775 기반 플랫폼의 대체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만큼 지금 당장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더라도 기존 플랫폼은 당분간은 유지될 수밖에 없다.
인텔 LGA775는 꽤 오랜 시간동안 남아있었는데 현재의 시장 상황에 따라 LGA775/ LGA1156/ LGA1366 소켓 라인이 2011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여지며, 어쩌면 2011년 이후까지도 남아있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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