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지금까지 공정 경쟁에서 경쟁사를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45nm 공정을 이은 32nm 공정 적용 역시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빠르면, 올해 내인 2009년 4분기 32nm 공정을 본격적으로 적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 시작이 되는 제품으로는 클락데일 (Clarkdale, CPU와 IGP 통합 프로세서)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 1분기가 되면 본격적인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반면, 경쟁사인 AMD ATI는 페넘2/ 애슬론2 시리즈에 45nm 공정을 적용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32nm 공정은 빠르면 2010년 3분기가 지나야 가능할 것으로 보여져 45nm에 이어 32nm 공정도 조금 더 늦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AMD가 첫 32nm CPU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2010년 3분기에 인텔은 대부분의 32nm CPU의 선적이 마쳐진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2nm 클락데일 (Clarkdale)/ Arrandale)은 이미 출시가 시작되고 2010년 2분기에는 32nm 6코어 Gulftown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AMD의 32nm 쿼드코어는 일정에 큰 문제가 없다면 2010년 하반기 등장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