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는 55mm 초슬림 사이즈와 홈시어터 기능을 접목한 HTPC 'Mini Letter Leap'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니레터 리프 시리즈는 사양에 따라 총 5가지 모델로 HDD, 메모리가 장착된 완제품 PC로 구입할 수 있다.
신제품 가운데 ML 55-Leap N230은 풀HD 콘텐츠 재생이 원활한 조텍 ION N230 메인보드와 사운드그래프 아이몬 미니를 묶어 홈시어터 기능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2GB 메모리와 320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였다.
전원공급장치는 델타사의 AC 어댑터를 채택했으며, ML 55-Leap N330 WiFi는 동일한 사양에 조텍 ION N330 메인보드가 장착된다.
ML 55-Leap N270은 55mm 높이에 슬림 멀티 ODD를 장착한 모델로 인텔 아톰 N270 CPU와 2GB 메모리, 160GB HDD를 장착했으며, ML 80-Leap N230/N330WiFi은 80mm 미니레터 케이스와 사운드그래프 아이몬, 슬림 멀티 ODD를 통합한 모델이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A/S 전문 업체 에버콜(www.evercallas.com, 1588-3814)과 제휴로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출장 방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출장 방문 서비스는 미니레터 베어본 PC 구입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7월 이후 미니레터 베어본 PC 구매자는 신청자에 한해 서비스 태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출시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 및 네이버 카페(cafe.naver.com/miniletter)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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