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와 무선 메쉬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파이어타이드(지사장 조태진, www.firetide.com )가 무선 메쉬 기반의 네트워크 카메라 시장 확대를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엑시스코리아와 파이어타이드측에서는, 점차 카메라의 설치 분야가 다양해 지면서, 무선 네트워크의 활용이 네트워크 카메라 기반의 영상감시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중요도가 높아지는 추세로, 파이어타이드의 무선 메쉬 솔루션은 네트워크 카메라 설치에 난관으로 작용했던 광케이블 매설 문제와 장소의 제약을 덜어줄 것이라고 이번 제휴의 배경을 설명했다.
엑시스코리아의 윤승제 지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네트워크 카메라 시장 확대를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지원군을 얻게 되어 기쁘며, 엑시스는 이제 공공 기관, 전국의 지자체, U-시티에서 더욱 완벽한 영상 감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제휴는 특히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HDTV급의 네트워크 카메라 의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파이어타이드의 조태진 지사장은 “파이어타이드의 무선 메쉬는 기존 무선의 단점이었던 지연 시간을 1ms 이하로 낮추어 끊김 없고 안정적인 영상 전송이 가능해져 수백 개에 달하는 HD급 화질의 네트워크 카메라를 최대 400Mbps의 속도로 운용할 수 있게 되어 양사의 시너지 효과가 엄청날 것으로 예상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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