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이어 히타치도 2TB HDD 출시해 |
|
2009-08-12 11:25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
|
|
|
|
|
|
히타치 글로벌스토리지테크놀로지스(Hitach GST)에서 3.5인치 서버용 2T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발표했다.
데스크탑용 2TB HDD인 데스크스타(Deskstar)에 이어 출시된 서버용 2TB HDD는 '울트라스타(Ultrastar) A7K2000'으로 120만 시간의 MTBF(평균무고장시간) 및 7,200 RPM의 속도, 32MB 버퍼 메모리, SATA 3.0Gbps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134MB/s에 소비 전력은 최대 11.1W, Idle 모드에서 3.9W다. 기존 서버용 1TB 모델 A7K1000과 비교해 데이터 전송 속도는 약 155%, 에너지 소비 효율도 약 120% 정도 향상되었다.
히타치 울트라스타 A7K2000은 5년 간의 제품 보증과 함께 전세계 출하를 개시했으며, 1TB와 500GB 모델은 3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아마존 중고샵서 RTX 5090 샀더니 쿨러만? PCB 통째로 사라진 제품 배송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