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단법인 Open Embedded Software Foundation(이하 OESF)는 12일, 동아시아(중국,한국,대만)에 활동 거점을 전개하여 Android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추진하는데 있어 일본을 중심으로 대만에 이어, 한국(서울), 중국(샹하이)에 오피스를 개설하였다고 밝혔다.
OESF는 연내 100사의 회원 규모를 목표로 하며 대만으로부터 1사, 중국으로부터 2사, 한국으로부터 1사가 OESF의 정회원으로서 참가하고 있고, 미국으로부터도 ARM, MIPS Technologies나 Sigma Designs사등의, 반도체 메이커가 참가하고 있다.
향후,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Android에 의한 임베디드 시스템의 프레임워크의 공동 개발을 추진해 2010년 2월에는 Android의 확장 버젼을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9월부터는 대학, 전문학교등을 대상으로 개발 지원/협력 프로그램(Academic Collaboration Program)을 개시하여 젊은 엔지니어의 육성을 서포트해 갈 예정이라고 OESF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