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 대부분은 이전과 비교하여 올해 7월 수익이 회복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전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조금씩 경기가 회복되는 분위기가 전해지고 있다.
대만에 위치하고 있는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에서도 이런 기운이 느껴지고 있으며, 2009년 7월 선적량과 수익이 조금씩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ASUS는 2009년 7월 집계된 수익이 NT$20.13billion (US$615million)으로 지난 달보다 8.8% 향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8.9% 하락된 수치를 보였다. ASUS는 Eee PC와 노트북을 3.7million 유닛을 2009년 상반기 선적했으며, 약 2.3million 유닛을 2분기에 선적했다. ASUS는 또 약 3.5million 유닛을 3분기 선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4분기에는 4.8million 유닛을 선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 해를 통틀어 12million 유닛을 선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SUS는 5 million 메인보드를 3분기에 선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10% 가량 증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MSI는 2009년 7월 NT$7.67billion의 수익이 집계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전 달보다 19.4% 향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감소된 수치를 보였다.
GIGABYTE는 2009년 7월 NT$4.78billion의 수익이 집계되었으며, 지난 달보다 48.43% 증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08% 증가된 수치를 보였다. GIGABYTE는 1.7million의 메인보드가 7월 선적되었으며, 3분기에는 4.4-4.6million 유닛의 메인보드가 선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IGABYTE는 MID (Mobile Internet Device) 제품의 수요가 감소하여 선적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는 NT$6.25billion의 수익을 거둬 지난 달보다 5.25%,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7% 하락된 수치를 보였다. ECS는 2009년 7월 200,000 대의 노트북과 1.57million 유닛의 메인보드를 선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