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Exmor R CMOS 센서, 세방향 광학식 손떨림 보정 뉴 액티브모드 및 고성능 G렌즈, 스마일셔터, 자동역광보정기능, 돌비 5.1채널지원, 내장줌마이크, 32GB 내장메모리 등의 기술을 제공하는 플래그쉽 핸디캠 'HDR-CX500'을 오는 9월 1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될 HDR-CX500은 G렌즈와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저조도 야간 촬영이 가능하며, 세방향 New액티브 모드는 기존의 상하, 좌우에만 적용되던 손떨림 보정을 회전 시 발생하는 흔들림에도 적용했다.
또한 얼굴인식기술(스마일셔터/어른아이우선인식)과 페이스터치(Face Touch) 기술, 사용자편의를 고려한 손쉬운 백업·관리·편집 기능을 통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금방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페이스터치 기능은 LCD 화면에서 원하는 얼굴을 직접 터치해 지정하면 지정된 얼굴을 중점적으로 촬영하는 모드로 포커스와 노출 그리고 컬러 등이 자동 조절돼 원하는 인물을 더욱 부각되게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00만화소의 정지영상 촬영과 32GB 내장메모리 탑재를 통해 최대 24시간 15분 촬영이 가능하다.
HDR-CX500의 가격은 139만 9천원이며, 소니코리아는 HDR-CX500 출시를 기념해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를 신청한 고객들은 HDR-CX500과 함께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된 이벤트 상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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