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 kr.asus.com)는 26일, 쿼드코어 CPU와 풀 HD LCD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G5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수스 'G51'은 얼마 전 영국의 한 극장에서 이벤트 용으로 단 한대만 내놓은 일명 '트랜스포머 노트북'과 동일한 모델로서 인텔 쿼드코어 Q9000 시리즈, 엔비디아 GTX260M 그래픽, 4GB 메모리와 1TB 하드디스크, 1920x1080의 해상도의 노트북이다.
또한 크리에이티브사의 오디지(Audigy) HD 사운드 카드를 별도로 탑재하였으며 LED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G51'노트북 패키지에는 레이저(Razer) 2000 DPI 코퍼헤드 마우스와 스틸시리즈(Steelseries) 헤드폰, 백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아수스 'G51'은 주요 오프라인 마켓과 옥션,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등 온라인 오픈 마켓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아수스의 전세계 59개국 로얄클럽을 통해 2년간 공식A/S를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수스 홈페이지(www.asus.com)의 제품 정보를 참고하거나 'G51' 한국 공식 유통사인 네오노트(02-715-5890)로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