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차세대 운영체제로 알려진 윈도우 7의 판매량 증진을 위해 유럽 등에 풀버전을 업그레이드 버전 수준의 저렴한 가격을 책정하여 프리오더를 진행중이었는데 이 프리오더가 유럽 시장에서는 8월 31일 종료될 것이라는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월요일 유럽 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리오더를 다음주까지만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블로그를 통해 2009년 8월 31일까지만 프리오더를 진행할 것이라는내용이 포스팅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9월 1일부터는 윈도우 7 풀버전 구입시 원래의 가격을 지불하고 구입해야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럽 시장에 윈도우 7 풀버전을 윈도우 7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입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에 프리오더를 진행했고 유럽 시장에는 웹브라우저가 제거된 특별판인 E 버전의 윈도우 7을 계획했으나 윈도우 7 풀버전을 윈도우 7 업그레이드 버전 가격으로 판매하는 프리오더로 계획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7은 RC 버전 공개 이후 현재 기업에 제공되는 RTM 버전이 등장한 상태이며 리테일 버전의 등장은 2009년 10월 22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