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make.believe와 3D제품을 위한 2010년 |
|
2009-09-04 10:26
이욱기 前 기자 nansaeyuki@bodnara.co.kr |
|
|
|
|
|
|
소니(www.sony.com)는 IFA 2009 행사 전날인 2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자사의 통합브랜드 메세지와 함께 2010년을 3D 제품의 가정 진출 원년으로 잡고 3D제품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소니는 자사의 통합 브랜드 메세지 'make.believe'(메이크 닷 빌리브)는 오늘날의 전자, 게임, 영화, 음악, 이동전화 등 서비스 전반에 걸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합하는 전사적 브랜드 메세지로서 소니의 엔터테인먼트와 전자를 아우르는 브랜드 메세지이다.
이에 소니는 독일 베를린에서 'make.believe'가 실현될 사례를 소개하면서 3D브라비아 TV와 플레이스테이션3와 같은 3D하드웨어를 소개하였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아마존 중고샵서 RTX 5090 샀더니 쿨러만? PCB 통째로 사라진 제품 배송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