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는 10일, 얇은 두께로 휴대성을 강화한 2.5인치 외장하드디스크드라이브 'XD3 Sli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XD3 Slim은 방열과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재질의 케이스를 채택해 열 방출이 쉽고 외부 충격에 강해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으며, 측면에는 고무 느낌의 재질을 사용해 부드러운 느낌을 전달한다.
XD3 Slim은 13mm의 초슬림 두께와 검정색, 붉은색, 금색, 은색 등 4가지 색상을 적용했으며, USB 2.0 인터페이스를 채택하였고 SATA II 방식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했다.
XD3 Slim은 충격 테스트를 비롯한 15가지 이상의 품질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RoHS) 인증과 전자파 적합 인증(KCC)도 획득했으며, 320GB(기가바이트), 500GB 2종으로 출시되고, 가격은 각각 11만원대, 17만원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