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65nm CPU 2종 단종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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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1:20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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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45nm 공정으로의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기존 65nm 공정 CPU들의 교체가 거의 이루어진 상태인데 여전히 남아있는 몇 종의 CPU도 단종 수순을 따를 것이라는 소식이다.
expreview는 인텔이 65nm 공정 펜티엄 E2200 (2.2GHz)와 셀러론 E1400 (2.0GHz) 2종의 CPU를 내년 초 시장에서 단종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65nm 2종의 CPU는 2010년 1월 8일을 끝으로 주문을 받지 않으며, 2010년 4월 10일을 끝으로 마지막 선적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인텔은 보급형 및 저가형 시장에도 45nm 공정이 적용된 펜티엄 E5000/ E6000 시리즈를 비롯하여 셀러론 시리즈에는 E3200/ E3300과 같은 45nm E3000 시리즈를 추가해 65nm 공정 CPU들을 대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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