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TUF (터프) 메인보드 시리즈의 첫번째 제품인 ASUS 세이버 투스 55i 메인보드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인텔의 P55 칩셋을 사용한 ASUS 세이버 투스 55i 메인보드는 아수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TUF 메인보드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으로, 게이머를 위한 ROG 시리즈 처럼 고유한 개별 모델명을 가지는 제품이다.
ASUS는 세이버 투스 55i 메인보드에 처음으로 히트싱크 표면에 볼록한 구조의 특수 코팅을 입히는 CeraM!X 히트싱크 코팅 기술을 적용시켜 발열 효과를 상승 시켰다.
ASUS 세이버 투스 55i 메인보드는 기존 메인보드에 스위칭 파워 설계가 CPU와 RAM에만 적용되었던 것에 비해, PCIe x16과 PCH를 비롯한 핵심부품에도 스위칭 파워 설계를 적용한 E.S.P(Efficient Swithching Power) 설계를 도입하면서 기존 설계방식에 비해서 주요 부품별로 23% ~ 40%의 효율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TUF 캐퍼시터와 MOSFETs은 미국의 밀리터리 규격을 준수하였으며, MOSFETs의 경우 영하 65도에서 영상 150도 상태에서의 서멀 쇼크 테스트를 통과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기타 관련 문의는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홈페이지 또는 에스티컴퓨터 영업부(02-712-7828)로 문의하면 된다.
MSI에서 그래픽카드에 군용규격 부품을 사용한 제품을 출시한 후, ASUS에서도 안정성 강화를 위해 군용 부품을 사용한 메인보드를 출시하여, 제품의 안정성을 위해 자사 제품에 군용 규격을 통과한 부품을 사용한 PC 컴포넌트 제조사는 두 곳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