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1일, 배우 소지섭(30)을 모델로한 '작가주의' 컨셉트의 광고 캠페인을 오늘부터 방송한다고 밝혔다.
김영갑 작가의 사진들이 전시된 두모악 갤러리에서 화면이 시작되는 이번 CF에서 소지섭이 사용하는 카메라는 알파 550제품으로서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비욘즈(Bionz) 이미지 엔진'을 결합하여 1초당 7연사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CF에서 이러한 알파550의 특징을 들판의 나무를 촬영하려는 순간 나무에 숨어있던 새들이 갑작스럽게 날아오르게 되며, 이 짧은 순간이 알파550의 7연사로 사진에 담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TV CF에 등장하는 알파550은 준중급형 DSLR 모델로 1,420만 화소에 상하 90°로 움직이는 92만 화소의 틸트형 3인치 LCD 창을 적용하였으며, 알파900과 동일한 최고 4스텝 보정기능과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인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가 탑재되어 있다. 또한 '스마일셔터' 기능과 '얼굴인식기능'을 탑재하여 DSLR의 입문자들이 알파550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니는 전하였다.
제주도의 모습이 담겨있는 소지섭의 알파 광고는 10월 1일부터 TV와 지면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알파550의 보디 가격은 1,048,000원으로,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