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CEO 젠슨황)는 6일, 엔비디아의 계열사인 멘탈이미지(metal images)社가 3D 그래픽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GPU 가속을 지원하는 턴키(turn-key) 렌더링 솔루션인 아이레이(iray)를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아이레이 기술은 엔비디아 GPU를 통해 디자이너, 엔지니어 및 소비자들에게 GPU의 병렬 프로세싱 성능과 엔비디아 쿠다(CUDA)을 활용, 3D 비주얼을 보다 정교하게 하고 더 높은 수준의 창조적 작업과 신속한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하여 그래픽을 더욱 인터랙티브하게 만들수 있다고 엔비디아는 설명하였다.
이어 엔비디아는 아이레이 기술을 사용하여 디자이너들은 물체와 광원을 사용한 창조물을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으며, 영화 작업과 오토데스크(Autodesk), 다쏘 시스템(Dassault Systems), 파라메트릭 테크놀로지(Parametric Technology) 社의 디자인 및 제작 툴에 사용되는 멘탈레이(mental ray) 기술과의 통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아이레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mentalimages.com/iray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레이 렌더링 기술은 멘탈레이 3.8에 포함되며 기존 고객과 OEM 사용자들은 2009년 11월 중순부터 무료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