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서석건, www.wacomkorea.com)은 그린컴퓨터아트학원 (www.greenart.co.kr)과 함께 디지털 디자인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와콤인증교육센터 (WACOM AUTHORIZED TRANING CENTER, 와콤인증교육센터)’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WATC(와콤인증교육센터) 협약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와콤과 전문 교육 기관이 협력하는 것으로, 이번 WATC 협약을 통해 그린컴퓨터아트학원 강남점을 비롯 전국 12개 지점에서 와콤의 전문가용 타블렛 인튜어스4를 도입, 다양한 실습 수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은 기초시각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등의 시각디자인분야와 웹디자인, 웹마스터로 이어지는 웹분야, 산업 디자인 분야, 각종 컴퓨팅 프로그래밍 등 디자인과 IT 분야의 접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그린컴퓨터아트학원 김상곤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컴퓨터아트학원에 순차적으로 와콤의 타블렛을 도입해 다양한 커리큘럼에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으며, 한국와콤의 서석건 대표는 “이번 WATC 협약을 계기로 와콤의 타블렛이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의 전 교육 프로그램에서 가치를 발휘해 디지털 디자인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인력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