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는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는 오라클 오픈월드 2009에서 전 세계 고객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공개하는 한편 오라클과의 오랜 파트너십의 가치에 대해 설명한다고 밝혔다.
▲Scott McNealy(左)와 Larry Ellison(右)
썬 창업자이자 회장인 스캇 맥닐리(Scott McNealy)는 11일,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및 썬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획기적인 혁신(Extreme Innovation)'을 주제로 개막 기조연설을 했으며, 맥닐리의 혁신 기술 및 글로벌 시장 트렌드에 관한 기조연설과, 썬 수석 부사장인 존 파울러(John Fowler)와 부사장 겸 썬 특별연구원인 제임스 고슬링(James Gosling)과의 대화가 진행되었다.
또한 썬은 오라클 오픈월드 2009에서 플래시 스토리지 어레이를 비롯해 서버 성능 향상 등의 내용을 포함한 중요한 제품 발표를 할 예정이며, 자바FX의 최신 기술, 개발자 커뮤니티를 위한 최신 툴,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데이터 서비스, 오라클 솔루션을 위한 썬의 컴퓨팅 인프라, 솔라리스 OS, 가상화 등 27가지의 새로운 데모가 시연될 예정이다.
오라클 오픈월드 2009에서 발표되는 썬의 다양한 기술 혁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sun.com/OpenWorld2009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