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한국게임개발자협회(회장 이승훈)가 공동주최한 KGC AWARDS가 KGC2009 행사 마지막 날인 10. 9일(금)에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었다.
KGC AWARDS는 Innovation이라는 주제와 함께 `게임개발자들의 축제`를 모토로 Game Design, Graphic, Programming, Business, Open Track 총 5개의 부문에서 19개 출품작이 경쟁하였고, 각 부문별 수상은 게임개발자가 직접 수상하였다.
AWARDS 수상작으로는 Game Design 부문에서 엔도어즈의 아틀란티카와 소프트맥스의 마그나카르타2가 공동수상, Graphic 부문에서 크라이텍의 Crysis Warhead와 코나미의 메탈기어솔리드 온라인이 공동수상, Programming 부문에서는 CJ IG의 프리우스 온라인, Business 부문에서 NHN의 한자마루와 한빛소프트의 오디션 잉글리쉬가 공동수상을 하였으며, Open Track에서는 Q-Games의 픽셀정크 몬스터가 수상하였다.
각 분야의 출품작들 2008년 1월부터 2009년 6월 30일까지 PC 및 콘솔 기반의 온라인/ 네트워크 가능 게임 중, 오픈베타 이상의 서비스 또는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 게임을 출품대상으로 한정하였으며, 출품작 공개모집을 통하여 진행하였다. 그리고 심사 진행은 1차 예비심사를 거쳐 KGC 강연자들의 온라인 심사와 현장심사 집계, KGC2009 기간 동안의 일반 참가자들의 현장 투표 심사집계를 통해 보다 민주적이고 다양한 절차를 거쳐 최종수상작을 확정하였다.
KGC AWARDS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KGC 홈페이지(www.kgcon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