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특집] 윈도우7으로 쉽게 갈아타는 방법, 마이그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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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16:00
이동훈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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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등장으로 인한 마이그레이션의 필요성
윈도우7이 출시되면서 기존 윈도우 XP나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던 많은 유저들이 윈도우7로 넘어가고 있다. 비스타 출시때에는 윈도우XP가 충분히 기능을 발휘하고 있었고 비스타의 성능이 윈도우XP를 따라가지 못해 파장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2001년 출시되어 8년동안 사용된 윈도우XP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해 이번 출시되는 윈도우7로 넘어가는 유저들이 많은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체제를 바꾸기 위해서는 기존 사용하던 데이터를 백업하고 다시 새로운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기한 과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수행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수동 백업과 자동화된 백업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윈도우에 포함된 기능인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등이 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개인 자료를 일일이 수동으로 백업하고 윈도우 설치후 다시 수동 복구하는 귀찮을 일을 해왔을 것이다.
최근들어 외장하드디스크에 자동 백업기능이나 동기화 기능으로 운영체제 환경이 바뀌어도 편리하게 데이터를 옮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나오긴 했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들이 아직까지는 많지 않다.
그렇다면 추가비용 없이 새로운 운영체제에 가장 편리하게 데이터를 옮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이있다. 윈도우에서는 Windows 사용자 환경 전송프로그램(Windows Easy Transfer)을 제공하는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파일 및 설정을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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