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www.lge.co.kr)는 신세대를 겨냥한 다섯 가지 색상의 노트북용 모니터 ‘플래트론 W30시리즈’(모델명 : W1930S, W2230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노트북과 넷북을 많이 사용하는 개성 있는 신세대를 겨냥해 ▲애플민트(Apple Mint) ▲젤리핑크(Jelly Pink) ▲오레오(Oreo) ▲하와이안(Hawaiian) ▲블루베리(Blueberry) 등 5가지 파스텔 톤 색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는 넷북 제품들과 특히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그래픽 작업이나 영화, 게임 등을 할 때 노트북의 작은 화면이 다소 불편해 추가로 대화면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47센티미터(18.5인치)와 54.6센티미터(21.5인치) 와이드 화면에 3만대 1의 최고 명암비를 구현하며, 제품 뒷면에 접이식 스탠드를 채택, 노트북과 모니터 화면의 높이를 맞출 수 있다.
가격은 47센티미터(18.5인치, 모델명:W1930S) 27만원, 54.6센티미터(21.5인치, 모델명:W2230S) 31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