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은 10월 22일 국내에서 공식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윈도우 7은 기존 운영체제들보다 GPU를 비롯한 PC의 성능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AMD와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가 게임을 비롯한 현재의 컴퓨터들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GPGPU (General-Purpose Computiing On GPUs)의 성능도 더욱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AMD의 제품 마켓팅 부사장인 Leslie Sobon은 윈도우 7은 PC 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PC 엔터테인먼트 분야인 비디오, 포토, 뮤직과 게이밍 등의 모든 고객과 비지니스 어플리케이션들에서 기존보다 더욱 사용자들의 경험 및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SLI 기술은 고품질과 바른 성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윈도우 7 운영체제는 기존 운영체제와 비교하여 SLI 기술 사용시 15% 가량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윈도우 7은 병렬 컴퓨팅, Physics, Stereoscopic 3D 기술을 GPU를 이용하는데 큰 이득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이들은 모두 윈도우 7 운영체제의 DirectX 11과 DirectCompute 등을 통해 PC 게이밍 분야에서도 과거와 다른 새로운 경험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제품 총관리자이 Ybarra는 밝혔다.
이와 함께 산업 분석가들도 윈도우 7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