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사장 이영권, http://www.solidworks.co.kr)는 솔리드웍스코리아가 공식 후원하고 있는 F1 in Schools의 세계대회 ‘2009 F1 in Schools World Championships’에서 한국 대표팀이 '불굴의 의지상(Perseverance in the Face of Adversity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F1 in Schools은 F1 그랑프리를 활용한 공학교육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그램의 세계대회인 ‘F1 in Schools World Championships’은 경주용 자동차 F1을 소재로 과학적 원리, 엔지니어링 및 기술력을 겨루는 경진대회다. 20개국 31개 팀이 참가한 올해 대회는 9월 14일부터 7박 8일 동안 영국 런던에서 진행됐으며, 디자인 평가, 엔지니어링 평가, 포트폴리오 및 디스플레이 평가, 자동차 성능 평가 등 여러 가지 과제를 수행하면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울산정보통신고 학생들로 구성된 한국대표 ‘GENAS(GENesis of Automobile System, 자동차의 기원)’팀(배선우, 김효원, 김상봉)은 20분의 1로 축소한 독창적인F1 자동차로 '불굴의 의지상'을 수상했다. GENAS 팀의 배선우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진로를 확고히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새로운 인생을 위한 출발점의 시기에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F1inSchools 의 공식 후원사인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는 지난 7월 ‘F1 in Schools’와 함께 솔리드웍스 CAD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F1 자동차 디자인 콘테스트를 개최, 최다 수상자를 배출한 학교 2곳에 각 20개의 ‘SolidWorks Student Design Kit’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