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링크 코리아(지사장 김상현)는 29일, 이더넷 케이블을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PoE(Power over Ethernet)기능과 함께 최대 6units까지 스택킹이 가능한 24포트 기가비트 L2스위치 'DGS-3100-24P'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D-Link L2스위치 'DGS-3100-24P'는 24개의 10/100/1000Mbps 이더넷 포트를 바탕으로 4개 Combo SFP(Small Form-factor Pluggable) 광연결 포트와 2개의 HDMI 스태킹 포트를 함께 지원하며, 포트를 통해 최대 20Gbps의 스태킹 대역폭 지원 및 6units까지 스택킹이 가능하여 하나의 IP주소로 최대 288개의 포트로 확장이 가능하다.
특히 DGS-3100-24P는 모든 포트에서 PoE기능을 지원하여 전원 아웃렛을 설치하기 힘든 장소의 VoIP폰/AP(Access Point)에 이더넷 케이블을 통한 전력공급이 가능, 각 포트 별 15.4W 전력 지원과 최대 370w의 PoE Power를 지원하여 고전력의 Access Point(AP)/보안카메라/VoIP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또한 디링크가 자체 개발한 세이프가드 엔진(D-Link Safeguard Engine)이 보안기능으로 적용되어 있으며, 부가적으로 접속관리 리스트(ACL/Access Control List)기능, 고급 QoS(Quality of Service)기능, IGMP Snooping, SNMP v1/v2/v3, RMON기능 등의 네트워크 설정/관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