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는 5일, 엔비디아 및 대만 국립 교통 대학(NCTU)과 공동으로 개발한 테라플롭 레벨의 아수스 ESC1000 개인용 슈퍼 컴퓨터 시리즈의 출시를 발표했다.
아수스 ESC1000시리즈는 인텔 Xeon W3580 3.33GHz를 CPU로 장착하고, DDR3 1333 24GB메모리와 엔비디아의 테슬라 c1060 GPU x3과 Quadro FX5800을 장착, LAPACK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초당 1012 자리의 부동 연산 명령)에 의해 검증된 1.1 테라플롭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
파워서플라이로는 80PLUS인증의 1100W의 파워가 장착되었으며, SATA ll 500G의 HDD가 장착되었다.
ASUS 부회장 Jonathan Tsang(左), NCTU 총장 Chung-Yu Wu(中)
NVIDIA의 회장 Jen-Hsun Huang(右)
아수스의 ESC1000는 대만 국립 교통 대학교의 연구 프로젝트,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암호화/복호화 프로세싱의 3DES 분석, 신경 엔지니어링의FDTD 분석, EMC/EMI 관련 연구, 의학 연구, 3차원 애니메이션에서의 광선 추적 연구 및 게임 개발에 투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