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현재 하이엔드를 위한 드래곤 플랫폼과 메인스트림을 위한 플랫폼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 2010년 5월에도 이들을 대체할 새로운 데스크탑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AMD가 2010년 5월 데스크탑 플랫폼으로 하이엔드를 위한 Leo와 메인스트림을 위한 Dorado의 2가지 플랫폼을 발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Leo 플랫폼은 드래곤 플랫폼의 뒤를 이어 하이엔드 플랫폼으로 45nm 공정 페넘2 X4 시리즈 또는 2010년 2분기 등장 예정인 6코어 Thuban CPU와 AMD 890FX 또는 890GX (RD890) + SB850 칩셋, 그리고 ATI Radeon HD 500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조합된다. 현재의 드래곤 플랫폼은 페넘2 X4 시리즈와 790FX/ 790GX + SB750, HD 4800 시리즈 그래픽카드 조합이다.
메인스트림을 위한 Dorado 플랫폼은 45nm 애슬론2 시리즈 CPU와 880G (RS880P) + SB810, 그리고 HD 500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조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