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보다 미국내에서 234% 더 향상된 판매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윈도우 7의 공식출시가 10월 22일 이루어진 가운데 기존 운영체제였던 윈도우 비스타에서의 나타났던 많은 문제점들이 개선됨에 따라 사용자들의 만족도도 비스타보다 높아져 실제 시장에서의 판매비율도 비스타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NPD 그룹의 보고서에 따르면 윈도우 7 리테일 박스 제품의 판매는 미국내에서 윈도우 비스타의 234%를 넘어서는 인상깊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 보다 82% 가량 나아졌다고 하나 윈도우 7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높지 않았다고도 언급되었다. 이런 결과는 프리오더시 제공된 가격할인과 얼티밋 (Ultimate) 버전의 판매활성화의 부족에 따른 영향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7 운영체제 중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버전은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76의 비용에 구입 가능하며, 다음으로 윈도우 7 Pro 업그레이드가 $147, 그리고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패밀리 팩 3 사용자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가격은 $149다.
NPD 그룹에 의해 조사된 결과는 2009년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집계된 결과로 알려지고 있어 이후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윈도우 비스타 대신 윈도우 7을 선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