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사장 丁一宰 / www.lgtelecom.com)이 네이버 카페/블로그에 새로운 댓글이 올라오면 문자메시지로 알려주고, 휴대폰에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 알리미’ 서비스를 이동통신사 가운데 처음으로 선보인다.
‘네이버 알리미’는 네이버의 블로그나 카페에 자신이 올린 글에 새로운 댓글이 달리면 이를 문자메시지로 즉시 알려 주고, 한 번의 연결 버튼으로 모바일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에 접속해 댓글 내용을 확인하고 답글도 올릴 수 있는 서비스이다.
문자 수신이 곤란한 시간에는 알림 문자를 받지 않도록 설정이 가능하고, 자신이 원하는 글만 선택해서 댓글 알림을 받을 수도 있다.
이용 방법은 PC 상의 네이버 카페/블로그에서 휴대폰을 통해 LG텔레콤 가입자 인증 절차를 거친 후 게시물 작성시 문자 수신 방법과 시간 등을 설정하면 된다.
‘네이버 알리미’는 정보이용료 없이 무료로 제공되며, 월정액 6천원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OZ가입자는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