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kr.nvidia.com, 지사장 이용덕)는 17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11월 26일(목)에 열리는 지스타(G★2009)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부스의 스타크래프트 II 데모 시연에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PC가 사용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스타크래프트 II 싱글플레이 캠페인 공개 시연이 개최될 이번 행사의 데모 PC에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275 그래픽 카드와 함께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WD 캐비어 시리즈 하드디스크가 탑재된다.
엔비디아는 올해 7월 개최된 e스타즈 서울(eStars Seoul) 행사에서도 스타크래프트 II 공개 시연 행사에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 카드를 후원한 바 있다.
한편, 엔비디아는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 3D 비전(Vision) 시스템을 통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유명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를 입체적인 3D 그래픽으로 체험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