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 산업진흥회는 18일, 아시아지역 전자전 5개 단체가 동동 주최한 '2009 상하이아시아 전자전(AEES2009)가 지난 13일 폐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자전에는 삼화콘덴서 그룹 등 전자, IT 중소기업 45여 개사 70부스의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5천 5백불 규모의 수출상담을 통해 약 2천 4백여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Korea Technology Applied'라는 테마로 진행되었던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관에는 레노버, 콩카 등의 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CCTV, 상하이TV등의 중국내 언론의 취재도 진행되었다.
더불어 한국전자정보통신 산업진흥회는 이번에 열린 AEES2009에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일본으로부터 234개의 기업이 참가하였으며, 약 6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