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ATI는 자사의 DirectX 11 지원 그래픽카드인 Radeon HD 5900/ 5800/ 5700 시리즈의 공급량을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AMD ATI는 DirectX 11 지원 그래픽카드를 경쟁사보다 빠르게 내놓았고 시장에서의 반응이 높아짐에 따라 제품 수요에 맞게 공급하지 못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고성능 제품군인 Radeon HD 5900/ 5800 시리즈에서 공급부족 현상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AMD ATI는 공급부족인 그래픽카드의 공급확대를 위해 노력중이며, AMD의 대변인인 Chris Hook는 하이엔드와 메인스트림 DriectX 11 그래픽카드의 공급부족은 연말이되면 해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AMD ATI는 Radeon HD 5000 시리즈 수십만장을 이미 선적했다는 것이 중요하며, 공급량은 12월이 되면 많은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급은 2주가 지나면 더 증가될 것이며, 비록 11월은 약간 늦게 되었으나 12월에는 공급이 개선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Radeon HD 5800과 HD 5700 시리즈의 공급물량은 부족한 상태였고 이는 TSMC의 40nm 공정 안정화를 고려하면 당연한 사실이며, AMD 대변인의 말에 따르자면 다음주가 되면 상황은 지금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