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커뮤니케이션즈(www.timu.co.kr)는 PC 메모리 제조 전문 업체 GSKILL 사의 I5 린필드 시스템기반, P55 보드에 최적화된 초저전력 40nm DDR3 지스킬 에코(ECO) DDR3 메모리 신제품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 되는 제품은 1.35v의 저전력 기반 40mm 공정의 모듈사용으로 일반적인 DDR3의 1.65v 제품보다 18%의 전력 효율을 가지고 있으며, 컴퓨터 시스템 구성시 시스템 성능 하락의 주요원인 중 하나인 온도상승을 억제한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또한 XMP(EXTREME MEMORY PROFILES)기능 메모리로 오버클럭을 통해 최고로 끌어낼 수 있는 성능을 제조사가 사전에 메모리에 기록해놔 메인보드가 이를 인식하고 성능을 조절 할 수 있게 한다.
ECO(에코))시리즈는 건매탈 색상의 알루미늄 방열판을 채용했으며, 해로운 물질을 사용한 전자제품이나, 전기기기를 제한하는 지침인 유해물질 제한지침 ROHS (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s Directive)인증제품으로 저전력과 유해물질 제한인증을 완료했다.
GSKILL DDR3 메모리는 고급 사용자들을 위한 12800Mhz CL7 4G (2Gx2)시리즈 제품과 표준 OVERCLOKER(오버클럭커)들을 위한 12800Mhz CL8 4G (2Gx2), 12800Mhz CL9 4G (2Gx2), 10666Mhz CL7 4G (2Gx2)의 다양한 라인업을 출시되며, 유명 메인보드 제조사인 MSI / ASUS / GIGABYTE 등에서 출시한 i5 린필드 기반 P55시리즈 제품들과 테스트를 거쳐 인증된 제품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