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소프트 부스에서는 낚시게임인 그랑베르와 삼국지천 등을 포함하여 총 4개의 게임을 시연하였다.
삼국지천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MMORPG게임으로서 전시장에는 인텔의 CPU와 메인보드가 장착된 PC가 준비되어 있다.
그랑베르의 코너에서는 낚시게임을 즐기기위한 컨트롤러가 비치되었으며, 직접 낚시 컨트롤러의 릴을 감고 상하좌우로 흔들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FC메니저의 코너에도 인텔의 CPU와 메인보드가 장착된 PC로 게임을 시연하였다.
TPS 방식의 WARCRY코너에서도 같은 PC가 준비되어 있었으며, 다양한 무기와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선택하여 전투에 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