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쇼 중의 하나인 지스타 2009는 인텔의 CPU의 파워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아이온 노트북'을 선보인 LG
최신 게임이 소개되는 지스타 2009였던 만큼 고사양의 PC를 요구하는 게임의 소개가 많았는데, 그러한 게임의 소개에서 인텔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한빛 소프트의 모든 게임은 인텔 코아 i5/i7 CPU가 탑재된 PC에서 선보여졌다.
LG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Xnote R590으로 아이온을 즐길수 있게 하였다.
한빛 소프트의 부스에서는 '창천2'를 포함하여 시연되어 있는 모든 PC에 인텔 코아 i5/i7의 로고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고사양 MMORPG게임으로 유명한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의 플레이가 가능한 LG Xnote에서도 인텔 코아 i7이 탑재된 모델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에이지 오브 코난 부스의 TG삼보가 제공한 인텔 코아 i5 CPU가 장착된 데스크탑
TG삼보의 에버라텍 TS-507은 인텔 코아 i7 CPU가 장착된 노트북이다.
또한 피망의 '에이지 오브 코난'의 부스에서도 TG삼보의 인텔 코아 i5/i7 CPU를 장착하고 있는 데스크탑과 노트북이 선보여 화려한 그래픽과 고사양의 게임에서도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인텔 CPU의 힘을 느낄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