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코리아(www.nvidia.co.kr, 지사장 이용덕)는 7일,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터치 비주얼(Touch Visual)’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코리아는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와 협력해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 대상 미술교육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눈, Another Way of Seeing’ 수업을 지원하게 되며,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술교육 보조교사인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1기 모집함으로써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엔비디아 코리아는 엔비디아의 최대자산인 ‘비주얼 경험(Visual Experience)’의 소외계층인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미술교육을 통해 ‘또 다른 방식의 비주얼 경험(Another Way of Visual Experience)’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으며, 이번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1기 모집을 시작으로 매해 지속적으로 확대발전 시킨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 코리아의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는 시각장애 학생 대상의 미술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전국의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2010년 1월 15일까지 엔비디아 코리아 홈페이지(www.nvidia.co.kr)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로 임명되면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의 교육과정을 거쳐 2010년 ‘우리들의 눈’ 보조교사로 활동하게 되며,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 및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선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코리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